발주처 하나
품목이 늘어도 담당자가 상대하는 창구는 한 곳입니다. 견적 비교, 발주, 입고 확인, 세금계산서 처리를 품목마다 반복하지 않습니다.
- 요청서 1건에 여러 품목군
- 거래명세서·계산서 일원화
- 담당자 변경 시 인수인계 간단
NURI MRO는 누리컴퍼니가 운영하는 MRO(소모성 자재) 통합공급 서비스입니다. 미화(청소)·위생 소모품, 영선(시설)·안전 자재, 과학 실험·교육용 기자재, 유니폼·근무복, 사무용품을 한 발주처에서 공급합니다. 기업·교육기관·공공기관 현장에서 반복되는 구매를 한 장의 단가표로 정리하고, 사용량에 맞춰 정기 보충합니다.
품목 · 단가 조회와 견적요청은 누리컴퍼니가 승인한 협력사 전용입니다. 처음이면 협력사 등록을 신청해 주세요.
목록에 없는 품목도 규격 · 수량만 알려주시면 소싱해 견적을 드립니다. 기업 · 학교 · 대학 · 공공기관 현장의 반복 구매를 한 창구로 모읍니다.
청소 자재는 A업체, 전기 자재는 B업체, 실험 기자재는 또 다른 업체. 품목이 열 가지면 견적도 열 번, 입고 확인도 열 번, 세금계산서도 열 장입니다. NURI MRO는 이 반복을 한 창구로 모아, 담당자가 품목을 고르는 일에만 시간을 쓰도록 만듭니다.
미화·위생·영선·과학 실험·교육 기자재·유니폼·사무 품목을 한 번에 요청하면 됩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도 발주처 하나로 정리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품목의 규격·단위·단가를 한 장의 단가표로 확정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품목이 같은 값으로 들어옵니다.
사용량을 확인해 월·분기 납품 주기를 잡아 재고 공백을 막습니다. 기자재는 설치·시운전까지, 유니폼은 전수 검수·개인별 포장과 사이즈 교환까지 이어서 지원합니다.
MRO는 Maintenance · Repair · Operation의 약자로, 현장을 유지·보수·운영하는 데 반복적으로 드는 소모성 자재를 말합니다. 기업이 MRO를 통합하는 이유는 흩어진 구매를 모아 원가와 관리 부담을 함께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품목이 늘어도 담당자가 상대하는 창구는 한 곳입니다. 견적 비교, 발주, 입고 확인, 세금계산서 처리를 품목마다 반복하지 않습니다.
화장지·세제·실험 소모품처럼 매달 나가는 품목은 사용량을 확인해 정기 납품 주기를 잡습니다. 급하게 찾아 사는 일이 줄어듭니다.
품목마다 규격·단위·단가를 목록으로 확정합니다. 매번 견적을 다시 받지 않아도 되고, 현장이 달라도 같은 값으로 납품됩니다.
여성기업·소기업 확인 기업으로 우선구매·수의계약 대상이 됩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납품확인서를 절차에 맞게 갖춰 제출합니다.
현장에서 지금 쓰는 품목과 월 사용량을 알려주시면, 같은 규격 또는 대체 규격으로 단가표를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 시범 납품으로 품질을 확인한 뒤 정기 납품으로 전환합니다.
취급 목록에 없어도 규격과 수량(모델명·사진도 좋습니다)을 문의하기로 보내 주시면 소싱해 견적을 드립니다. 현장에서 자주 찾는 품목은 상시 목록에 추가합니다.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는 기업에서 쓰는 소모성 자재를 통합 구매·납품하는 사업으로, 구매를 모아 원가를 낮추는 것이 목적입니다(기획재정부 시사경제용어사전). 절감 폭은 기관의 기존 구매 조건·수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누리컴퍼니는 실제 구매 내역을 받아 비교표로 산정해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누리컴퍼니 대표 노미숙입니다.
NURI MRO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화장지가 없는 화장실, 꺼진 복도 전등, 학기 첫 주에 도착하지 않은 실습 기자재.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현장이 멈추는 일은 대부분 이런 품목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품목들은 업체가 흩어져 있어 담당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 품목들을 한 목록으로 모아, 규격과 단가를 고정하고, 쓰는 만큼 제때 채우는 것입니다. 품목을 늘리는 것보다 같은 규격을 같은 값으로 계속 공급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먼저 듣고 제안하며, 약속한 규격과 납기를 지키겠습니다. 기업·교육기관·공공기관의 현장을 오래 맡는 MRO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리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부터 여성기업 확인을 받은 기업입니다. 공공기관은 법에 따라 여성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되어 있어, 발주 담당자는 누리컴퍼니와의 계약으로 기관의 구매 목표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여성기업이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여성이 소유하고 실제로 경영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정부는 여성기업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공공기관이 여성기업 제품을 일정 비율 이상 구매하도록 정하고, 계약 절차에서도 여러 우대를 두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물품·용역 구매 총액의 5% 이상을 여성기업 제품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공사는 3% 이상)
추정가격 1억 원 이하 물품·용역은 여성기업과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5천만 원 이하는 1인 견적, 초과 시 2인 이상 견적으로 진행됩니다.
※ 확인서의 발급번호·QR코드·생년월일 등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렸습니다. 원본 서류는 계약 단계에서 제출해 드립니다. 제도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이며, 관련 법령(「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지방계약법 시행령)과 발주기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현장 운영, 학교의 학사 일정, 대학·직업훈련기관의 실습 학기, 기관의 구매 절차 — 고객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 다릅니다. 누리컴퍼니는 각 기준에 맞춰 품목 구성과 납품 방식을 정합니다.
사무실·공장·물류센터에서 매달 나가는 소모품을 한 발주처로 모읍니다. 현장이 여러 곳이어도 같은 단가표로 관리합니다.
학사 일정과 예산 집행 시기에 맞춘 납기가 핵심입니다. 미화·영선 소모품과 과학실 기자재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학과 실습실과 연구실은 학기 시작 전에 기자재가 갖춰져야 합니다. 규격 검토부터 설치·시운전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여성기업·소기업 확인 기업으로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수의계약 대상이 됩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 등 구매 절차에 맞는 서류를 갖춰 제출합니다.
품목과 수량이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목록에 없는 품목도 품명·규격(또는 지금 쓰는 제품 사진·모델명)만 보내 주시면 소싱해 견적을 드립니다.